[조선일보 기사] 분쉬의학상에 권준수씨 젊은의학자상 박승윤·박상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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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22-05-04 10:56 댓글 0건 조회 3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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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19회 분쉬의학상'수상자로 본상에 서울대 의대 정신과학교실 권준수 교수, 젊은의학자상에 동국대 의대 생화학교실 박승윤 조교수와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과 박상민 전임강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권준수 교수는 정신분열병과 강박장애 분야에서 거둔 뛰어난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또 박승윤 조교수는 사멸세포에 대한 연구로, 박상민 전임강사는 국내 암환자의 이차암 발병위험도에 대한 연구로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상 수상자는 3000만원을,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시상식은 11월 1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다. 분쉬의학상은 구한말 고종의 시의(侍醫)였던 독일인 리하르트 분쉬 박사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기사 원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27/20091027000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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